메인페이지에서 문의
네이버톡톡
김포한강선, 검단경유 역 3개면 시민들에게...
맑음 서울 24 °C
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4년06월20일thu
 
티커뉴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OFF
뉴스홈 > 사회/경제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URL복사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라떼전파사

스마트폰 없는 그 시절 특별전시회에 다녀오다
등록날짜 [ 2024년05월01일 16시02분 ]


 

김포문화원(모담공원로 17-1)은 개원 60주년 기념 특별 전시를 하고 있다.

지난 4월 19일부터 6월 15일까지 전시회를 열고 있고,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며, 일요일은 휴무이다.

장소는 김포문화원 로비전시관에 전시되어 있다.

 

한국의 산업 발전과 기술 혁신을 엿볼 수 있는 특별 전시회다.

19세기 말에 시작된 우편 제도와 함께 음성 및 영상 전달 기술은 한국 산업과 함께 발전해 왔다.

 

전화기가 전시돼 있는 곳에는 0970년대 자석식 전화기가 있는데,

발전기 핸들을 돌려 신호를 송출하는 방식의 전화기다.

OPC 체신부 다이얼 전화기는 1970년대 말부터 180년대에 쓰였던 전화기로 동양정밀주식회사(OPC)가 제작하여 체신부에 납품한 기계식 다이얼 유선 전화기다.

또 금성 다이얼 전화기도 있다. 1980년대 사용되던 것이고,

귀부인 다이얼 전화기 역시 1980년대 사용 전화기이고

그 외 대우 팩시밀리 FA101로 1990년대 후반 꺼도 전시돼 있다.

1980년대 후반꺼인 자기카드식 공중전화기도 있다.

마지막으로 1990년대 후반에 쓰였던 국제카드 자동판매기와 주화 투입식 공중전화기, 무선공중전화기도 있다.

이동통신 기기로는 모토로라 삼성전자 무선 호출기 등이 있고,

그 외 흑백텔레비전 수상기, 1980년대 삼성 컬러텔레비전, 하이텔 단말기, 대우통신 pro-2000컴퓨터, 트랜지스터라디오, 영사기, 롤라이코드 카메라, 콜롬비아 축음기, 1980년대 중반의 신일 선풍기 등 흘러간 유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귀한 전시회다.

라디오와 영사기의 등장으로 라디오 정규방송과 영화 산업이 성장했고, 1970년대에는 전자기기 산업이 본격화 됐다.

이후 정보통신 기술 발전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대중화 됐다.

지금은 각자의 자리에서 소식을 빠르게 주고받을 수 있다.

전시된 유물들은 오랜 기간 수집 활동에 매진한 ‘옛날 전시관’의 협조로 만날 수 있다. 문화와 추억이 함께하는 시간이 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 사항은 031-982-1110으로 문의 하시면 된다.

 

문화원이 있는 아트빌리지는 그 외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딱지치기, 비석치기, 사방치기, 제기차기, 투호 등 각종 민속놀이도 할 수 있고

소공방들에서도 전시회가 있거나 체험할 수 있는 곳들도 있고

책방 머무르에서 책도 읽을 수 있고 쉴 수도 있는 등 이 곳에서도 옛 추억에 빠져 들 수 있는 공간이다.

그 외 숙박 체험도 가능한 한옥동도 있다.

조금 더 위로 올라가면 모담산도 산책할 수 있다.

아트빌리지 내 뒤편에는 그네뛰기도 할 수 있고 꽃길따라 산책도 가능하다.

잠시 짬을 내서 귀한 유물 전시회에 다녀오시는 건 어떨까싶다.

 

객원기자 김도경

 

 

 

 
편집부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포시북부노인복지관 어버이날 기념행사 개최 (2024-05-10 13:13:56)
수확의 기쁨과 계절 밥상으로 풍성한 식탁을 꾸며보자 (2024-05-01 15:59:11)
김포시, 신규 국제스케이트장 ...
민선8기 김포시, 출범 2주년 맞...
결과를 가져온 김포시장 김병수...
김포시의회, 주요 사업장 행정...
김포시, 김포페이 충전 할인율(...
김포도시관리공사노동조합, 「...
김포우리병원, 빅5 병원 심장혈...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해당섹션에 뉴스가 없습니다
현재접속자